증명사진 인쇄 배치
증명사진 한 장을 4×6·A4 용지에 규격대로 여러 장 배치해 인쇄용 파일로 만들어요.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JPG · PNG · WebP, 50MB 이하
옵션
사진 규격
용지
간격
재단선
얼굴 위치
결과실시간
아직 아무것도 안 넣었어요.
증명사진을 넣으면 용지에 배치한 미리보기가 바로 나와요.
사용 방법
- 01증명사진 파일을 고르거나 끌어다 놓아요. 배경이 정리된 사진이 좋아요.
- 02규격과 용지를 골라요. 얼굴이 잘리면 "얼굴 위치"를 바꿔요.
- 03미리보기를 확인하고 [JPG 다운로드]나 [PDF 다운로드]를 눌러요.
이 도구가 안 될 때
규격이 안 맞아요?
- 프린터에서 "용지에 맞춤"을 끄고 "실제 크기"로 출력해 보세요.
- 인화기가 가장자리를 조금 잘라요. 재단선 안쪽만 쓰면 규격이 맞아요.
- 규격이 용지보다 크면 A4처럼 큰 용지를 골라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규격을 고르나요?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이력서에는 3.5×4.5cm가 많이 쓰이고, 반명함은 3×4cm, 미국 비자는 5.1×5.1cm(2×2인치)예요. 제출처마다 요구가 달라 안내문의 규격을 먼저 확인하고, 없는 규격은 "직접 입력"에 mm로 적어요.
용지 한 장에 몇 장 들어가나요?
4×6 인화지에 3.5×4.5cm는 8장, 3×4cm는 9장, A4에 3.5×4.5cm는 30장이 들어가요. 용지 가장자리 3mm는 비워 두고, 사진 사이 간격과 방향은 자동으로 정해요.
얼굴이 잘려요.
사진 비율이 규격과 다르면 가운데를 기준으로 잘라 넣어요. "얼굴 위치"를 위쪽·아래쪽으로 바꾸거나, 사진 앱에서 먼저 규격에 가깝게 잘라서 넣으면 돼요.
인쇄하니 크기가 달라요.
프린터 설정에서 "실제 크기"로 출력하고 "용지에 맞춤"을 꺼요. PDF로 받으면 용지 크기가 파일에 들어 있어 집 프린터에서 맞추기 쉬워요. 사진관·편의점 인화는 JPG를 그대로 주면 돼요.
이 도구는
증명사진 파일을 3.5×4.5cm 같은 규격 비율로 잘라 4×6 인화지나 A4에 들어가는 만큼 배치하고, 재단선을 넣어 JPG나 PDF로 내려받는 도구예요. 사진관·편의점 인화나 집 프린터에서 실제 크기로 출력하면 돼요. 올린 사진도 결과도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전부 이 기기 안에서 처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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