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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 정보 지우기

사진에 남은 위치·촬영 일시·기기 정보를 지워요. 화질은 그대로예요.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JPG · PNG · WebP (다른 형식은 JPEG로 다시 저장), 50MB 이하

결과실시간

아직 아무것도 안 넣었어요.

사진을 넣으면 안에 든 정보를 찾아 바로 지워요.

사용 방법

  1. 01사진을 고르거나 끌어다 놓아요. 파일 안에서 찾은 항목이 바로 보여요.
  2. 02찾은 항목을 확인해요. 위치·일시·기기 같은 종류만 보여주고 값은 표시하지 않아요.
  3. 03결과를 확인하고 [다운로드]를 눌러요.

이 도구가 안 될 때

정보가 안 지워져요?

  1. 결과 아래 [JPEG로 다시 저장해 지우기]를 눌러 보세요. 그림을 다시 그려 저장하므로 부가 정보가 남지 않아요.
  2. 파일이 안 열리면 사진 앱에서 JPG로 저장한 뒤 다시 넣어 주세요.
  3. 지운 파일을 사진 앱에 다시 넣으면 앱이 새 정보를 붙일 수 있어요. 공유할 때는 내려받은 파일을 그대로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엇을 지우나요?

위치 정보(GPS), 촬영 일시, 카메라·기기, 편집 소프트웨어, 설명·작성자, 내장 미리보기, XMP·IPTC·주석 같은 부가 정보예요. 색 프로필(ICC)과 회전 정보는 색이 바뀌거나 사진이 눕지 않게 남겨요.

화질이 달라지나요?

JPG·PNG·WebP는 그림 데이터는 건드리지 않고 정보 부분만 잘라내서 화질이 그대로예요. 다른 형식(HEIC 등)은 JPEG로 다시 저장해서 지워요.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어차피 지워지지 않나요?

앱마다 달라요. 원본 전송, 이메일, 중고거래 앱, 클라우드 공유는 정보가 그대로 갈 수 있어요. 올리기 전에 지워두면 확실해요.

아이폰 사진(HEIC)도 되나요?

아이폰·맥의 사파리에서는 JPEG로 다시 저장하는 방식으로 돼요. 다른 브라우저는 HEIC를 열지 못해서 사진 앱에서 JPG로 저장한 뒤 넣어 주세요.

이 도구는

사진 파일 안의 EXIF·GPS 같은 촬영 정보를 찾아 보여주고, 픽셀은 그대로 둔 채 그 정보만 지운 파일을 내려받는 도구예요. 올린 사진도 결과 파일도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전부 이 기기 안에서 처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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